한국미용복지엽합회 출범, 김현남 초대 회장 선임

미용계 새로운 패러다임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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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계 새로운 패러다임 시작됐다

지난 11월5일 서울시청 서소문 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한국미용복지연합회(이하 복지연합회)’ 창립총회가 열렸다. 복지연합회는 100세 시대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 장애인, 노인돌봄 서비스와 다양한 욕구에 맞춰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표준 미용복지서비스 체게를 확립하고 미용복지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공익 일자리 창출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초대 회장으로 선임된 김현남 회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 확대 효과를 기대한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시민 참여 행사로 법과 제도화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을 비롯해 김덕성 (사)한국미용산업협회장, 박강수 前배재대학교 총장, 한주형 (사)50플러스 코리안 이사장, 안미려 (사)한국메이크업전문가직업교류협회장, 박진성 (사)한국직업연구진흥원 회장, 남궁영훈 에스테티카 대표, 이완근 뷰티라이프 국장등이 참석했다.
이종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연합회가 창립되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사회에서 노인, 취약계층, 저소득층, 국가 유공자 및 보훈대상자들에게 복지 미용서비스로 다가간다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말했다.
김덕성 회장은 “인류를 위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뷰티영역에서 이제 우리나라도 시급하게 미용복지영역을 확충하는 시도가 절실한 입장에서 연합회 출범을 크게 환영한다” 고 축하 인사를 밝혔다.
특히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한성진 한성진업스타일 전문가협회 회장은 맨손으로 업스타일을 연출하는 헤어퍼포먼스를 보여주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 회장은 전통 한복을 입고 세련된 손짓으로 업스타일작품을 보여주어 일반적인들에게도 새로운 미용세계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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