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계 경조사 모임 만들어져

대한미용상조회, 발족식 1백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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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계 경조사 모임 만들어져
대한미용상조회, 발족식 1백여명 참석

지난 10월 14일 양재동 엘타워 8층 엘가든홀에서 미용인 1백여명이 참석하여 대한미용상조회 창립식이 개최됐다.
대한미용상조회는 2019년 9월 6일 별세한 라뷰티코아 서초점 박병연 대표의 장례식을 마치고 미용인들의 뜻을 모아 상조회를 발족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엘로이 김건수 대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상조회의 조직구성은 고문단, 자문위원, 운영위원과 정회원으로 구분되어 상조회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미용상조회의 발족을 위해 창립 발전기금을 기탁한 회원은 구레이쯔이온코리아 최명표 대표, 다비네스 고재학 대표, 워맥스 김의철 대표, 나투리아 우봉수 대표가 각각 2백만원씩을 찬조했다. 또한 참석한 85명이 각 10만원씩의 입회금으로 냈다.
또한 참석자 만장일치로 엘로이 김건수 대표를 운영위원장으로 추대하고 bm모리스 박민 대표외 9명을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 기부금을 협찬한 김의철 대표, 고재학 대표, 우봉수 대표, 최명표 대표는 고문단을 맡게됐다.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훌륭한 모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의미 있는 모임이라 더욱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미용인으로써의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며 대한미용상조회의 발전에 큰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참석자는 에스테티카 남궁영훈 대표, 제오헤어 신용진 대표, 포레스타 정재명 대표, 한국업스타일전문가협회 한성진 회장, 동주아이롱 이동주 대표, 노진태 원장, 김재욱 대표, 헤어짱 황영호 대표, 강릉 엘미강헤어 이미정 대표, 라브레아 신동철 대표, 제주 헤어스케치 정창주 대표, 파테크 오경수 대표, 하르 김경민 대표 등, 강릉, 전주, 대전, 군산 등 전국에서 8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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