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예대, ‘늘품’ 졸업작품전 개최

미래 뷰티 꿈나무들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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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예술대학교 뷰티아트과는 10월 2일 콘서트홀에서 교수와 내빈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작품전의 제목인 ‘늘품’ 은 ‘앞으로 길게 발전 할 가능성’이라는 의미이다. 국제예술대학교 뷰티아트과는 지난 6월부터 전시작품과 졸업 작품 쇼를 준비해 왔다.
이날 행사는 뮤지컬과 학생들의 축하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다. 이어서 뷰티아트과 학생들이 2년 동안 배우고 익힌 노력의 결실을 환타지 작품 쇼로 펼쳐 냈으며, 전시공간에서는 다채로운 헤어, 네일, 메이크업 작품을 진열하여 내빈 분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신성대학교 김춘자 교수는 격려사를 통해, “졸업작품전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를 바탕으로 K-Culture를 이끄는 힘이 되어 세계인으로부터 사랑 받는 글로벌한 뷰티인으로 성장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졸업작품전에는 각계각층의 산업체 대표 및 원장, 협회장과 교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뷰티아트과 윤미선 학과장은 “국제예술대학교 뷰티아트과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기억하고 날로 성장하여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국제예술대학교는 강남에 위치한 예술중심 대학으로 사람을 살리는 예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뷰티아트과는 뷰티아트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 위에 창의적인 예술 감성을 지닌 뷰티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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