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tyle 수원 정자점 김민선 원장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드리고 싶어요
Google+ Pinterest LinkedIn Tumblr +

H-Style 수원 정자점 김민선 원장

초등학교때 부터 학교 쓰레기장에서 친구들 머리를 잘라주며 미용놀이(?)를 했던 어린 소녀가 이제는 수원 일대에서 이름난 헤어디자이너가 됐다. 어렸을때부터 타고난 손재주 덕에 늦게 시작했지만 날밤을 새며 가위가 가장 친한 친구가 됐다.
지난 7월20일 경기도 수원에 새롭게 오픈한  H-Style 정자점 김민선 원장(54).
32세에 비교적 늦게 미용을 시작했기 때문에 죽어라 미용공부를 했다고 한다. 재교육 기관과 업체 제품 교육은 찾아다니며 시간과 교육비를 아낌없이 투자했다고 한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기술을 익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특히 커트는 기초 기본이 시작할때 정립되어야만 응용기술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느꼈어요. 좋은 미용 기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교육비 투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김 원장은 미용은 늦게 시작했지만 20대때 니트 손뜨개질을 8년간 해 왔을 정도로 타고난 손재주가 이었던 것 같다. 어쩌면 어린 시절 무쇠 가위로 친구들 머리를 잘라주며 이미 손이 가위와 일찍 인연을 맺어줬던 것으로 보인다.
미용 시작해서 미용기술을 배우느라 이리저리 쫓아다니며 교육 잘한다는 울곳은 무조건 가서 배웠다고 한다. 이러한 기본 바탕위에서 경영에 두각을 나타내면서 김 원장은 수원일대에서 소문이 나기 시작한다. 북수원 최고의 상권에서 미용실 2개를 운영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정자점을 오픈하면서 지역 밀착형 상권으로 들어오며 미용을 즐기고 미용을 베풀어야 겠다는 생각에 인테리어 컨셉과 환경을 릴렉스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었다. 실제 미용실을 들어서면 조명이나 컬러에서 편안함을 주고 있다고 주변에서 평가를 하고 있다.
<인테리어를 할때 매일 출근하면서 작업자들과 대화하면 컨셉을 잡았어요. 집기나 의자 기타 장식품들 모두 직접 현장가서 직접 구매했습니다. 우리 미용실에 들어오면 마음의 휴식을 느낄수 있는 공간으로 말입니다>
특히 직원들의 배려를 위해 앉아서 시술할수 있게 앉은 의자를 직원들에게 제공했고, 삼푸잉을 할때도 직원이 앉아서 편한하게 할수 있는 특수 의자를 구비했다.
양재일 본사 사장과는 이미 오래전 부터 인연이 되어 이번에 H-Styl을 오픈하게 됐다고 한다. 본사의 사업 방향이 김 원장의 생각과 일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무쇠가위를 들고 친구들과 미용놀이를 하던 그 소녀가 이제는 미용 경영인으로써 즐거운 미용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Share.

1개의 댓글

  1. z1Q7c93wLBWaiW8593e0bGwE19H5gPS25YL7Njr7nm2Afx1crzIy10QYJB5saBF8wnyWO17

    Hi, very nice website, cheers!
    ——————————————————
    Need cheap and reliable hosting? Our shared plans start at $10 for an year and VPS plans for $6/Mo.
    ——————————————————
    Check here: https://www.good-webhosting.com/

    z1Q7c93wLBWaiW8593e0bGwE19H5gPS25YL7Njr7nm2Afx1crzIy10QYJB5saBF8wnyWO17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