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다, 가맹점 0원 신개념 프랜차이즈’ 론칭

3천만원 인테리어 비용 지원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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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비용 3천만원과 가맹비 1천만원을 전액 지원해 주는 신개념 미용실 프랜차이즈가 탄생했다.
또한 헤어기기와 미용기구등을 36개월 렌탈을 전액 지원해 주는등 기존의 미용실 프랜차이즈에서 볼수 없었던 파격적인 본사 지원의 미용실이 바로  ‘헤어다’ 이다.
지난 7월 11일 신개념 헤어 살롱 헤어다의 론칭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기존 프랜차이즈의 시스템을 전면 부정하는 ‘헤어다’는 가맹점비가 한 푼도 들지 않는 획기적인 프랜차이즈 미용실이다.
‘헤어다’는 퍼스널 뷰티 국내 유일 브랜드로써 고객 맞춤 뷰티솔루션을 제공한다. 매장에서 보고 느끼고 체험 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통해 최적화된 퍼스널 뷰티케어를 제공, 최적화된 스타일을 완성해주는 살롱으로 차별화된 미용시스템을 통하여 매출 및 수익을 증가시켜 준다.
담당 디자이너가 이직해도 고객 데이터베이스 바탕으로 재방문을 유도할 수 있어 불안감을 해소 시킬 수 있는 솔루션으로 담당 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시술사진과 시술방법을 통일화시켜 고객의 컨플레임을 최소화 시키는 장점을 자랑, 디자인 소통이 어려운 디자이너도 고객과의 디자인 상담을 평균화 시킨다.
또한 카카오헤어와 판다키오스크가 전략적 MOU를 체결, 헤어다 가맹점에 보다 나은 매출증대를 위하여 뷰티 키오스크도 출시한다.
헤어다의 민현 대표원장은 “‘헤어다’는 미용인들이 비전, 기회, 성장, 나눔을 만드는 신개념 부티 프랜차이즈로 미용인의 성공적인 삶과 함께 세계적인 뷰티인으로 성장시킴을 이념으로 하고 있다”며 헤어다를 운영할 수 있는 조건은 헤어디자이너 경력 5년 이상에 신용등급 6등급 이상자, 인성과 마인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미용인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고 말했다.
마케팅 부문도 탁월한 전략을 가지고 있는데, 헤어다는 차별화된 브랜드 광고를 제공한다. 자사 계열사 (무인키오스크) 판다 키오스크를 통하여 브랜드 광고 및 가맹점 지역광고를 제공하며, 무인키오스크 및 스마트폰 고객관리 어플을 통하여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광고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분야별 가장 파급력 있는 30여명 교육 강사 채널을 통해 본사 직영 가맹점별 전문교육을 실시하는데, 헤어다 본사교육 시스템을 기반으로 증모술과 아이롱펌, 복구열펌 퍼스널컬러, 매칭컷, 특수 컬러 등 차별화를 두고 진행, 차별화된 고객뷰티케어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민현 대표원장은 미용경력 25년차로 대학1학년까지 복싱을 한 운동선수가 꿈이었던 사람이다. 그는 운동을 할 때의 마음으로 미용을 시작했으며, 최단기간에 헤어디자이너가 됐다.
그러나 까다로운 미용계에서 알게 모르게 어려움도 많았다. 자신의 이름을 건 직영점 시스템으로 10여개까지 살롱을 오픈했다가 큰 실패를 맛보았던 그는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새로운 비상을 할 예정이다.
2년 전부터 준비해온 헤어다 프로젝트는 그가 미용인을 위해 준비한 마음을 충분히 펼칠 수 있는 여건을 가지고 준비한 프로젝트다.
“헤어다의 드림플랜은 노력과 기회, 목표, 성장, 나눔이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진 미용인의 노력과 긍정적 마인드와 인성이 갖추어진 기회의 균등, 기회를 활용한 목표의 결과물, 만들어진 결과로 인한 성장의 삶, 그리고 성공적인 삶을 도와준 모든 이들과 함께 하는 나눔이다. 헤어다의 5가지 드림경영플랜에서 함께 꿈을 이루고 싶은 디자이너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민 원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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