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뷰티아트협회, 베트남 하노이 미용대회 참가

한국 넘어 아시아 뷰티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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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뷰티아트협회(회장 박혜경)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2019 아시아 태평양 뷰티페스티벌(Asia Pacific Beauty Festival)에 한국의 협회 대표자격으로 참가했다.
이 행사는 한국의 뷰티신문 수와 베트남 하노이 커뮤니티 컬리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 제이더블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했다.
하노이 미용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1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한국 베트남 싱가포르 마카오 중국 대만등 아시아 6개국이 참가한 최대 국제행사였다. 대회 전날인 24일에는 각 나라의 기술 세미나와 심사위원 교육이 있었으며, 각국 인증서를 수여하는 국제 교류로 이어졌다.
특히 각 나라 심사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을 받으며, 기술교류와 정보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은 물론 중국이나 마카오, 싱가포르에서 출전한 선수들의 수준이 매우 높아 많은 관람객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으며, 헤어스타일링 부문에서 선수들의 작업동작이나 작품완성도를 보고 관객들이 탄성을 쏟아내기도 했다.
박혜경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의 K-beauty를 홍보했으며, 국제미용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각국의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행사였다” 고 말했다.
박 회장은 또 “마카오의 창의이미지예술협회와는 지속적으로 예술작품을 교류 하기로 했으며, 나아가 아시아 여러 나라들과 교류할 수 있는 방안마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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