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이겨내는 미용 세미나 화제

양재일 대표, 전국 무료 경영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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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프랜차이즈 ‘헤어팰리스’와 ‘H-Style헤어살롱’이 미용실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의 미용실 원장님들과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미용실 경영 시스템 세미나’를 개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서울 1차 세미나를 시작으로, 11일 광주, 대전 세미나, 18일 서울 2차 세미나, 25일 대구, 부산 세미나를 개최해 총 6회의 미용실 경영시스템 세미나를 열었다.
‘헤어팰리스’와 ‘H-Style헤어살롱’은 미용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지 8년차인 현재 전국에 15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관리하면서 괄목하게 성장하고 있는 헤어살롱 브랜드다. ‘헤어팰리스’와 ‘H-Style 헤어살롱’은 이번 세미나에 ‘매출증대를 위한 차별화전략’, ‘고객 수 증대를 위한 마케팅’, ‘고품격 살롱으로의 평판 만들기’, ‘직원육성을 통한 품질력 개선 방안’, ‘직원 인사노무 관리’의 내용을 담아, 평소 미용실 경영에 어려움을 겪었던 원장님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고 있다. 때문에, 성공적인 미용실 경영 전략과 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전국의 많은 원장님들이 세미나에 참석하고 있다.
7월에도 세미나가 개최된다. 7월 2일 강원을 시작으로, 7일 대전, 10일 광주, 16일 서울 1차, 23일 대구, 30일 부산, 31일 서울 2차를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헤어팰리스’와 ‘H-Style헤어살롱’의 양재일 대표는 “미용실 경영의 전략과 시스템을 통해, 미용실 경영에 어려움을 느끼는 많은 원장님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 며 “많은 원장님들과 소통하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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