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비가 직영 사업 시작한다

신논현역 직영점 오픈… 올해 총 50여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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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숍 ‘금단비가’가 7일 서울 신논현역 직영점을 오픈했다.
여성 피부관리 핫 플레이스로 유명한 ‘금단비가’가 7일 서울 신논현 직영점을 오픈했다.
금단비가는 이번 오픈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잠실, 목동, 홍대 등에 10개의 직영점을 새로 연다. 이렇게 되면 전국에 있는 가맹점 40여곳까지 합해 모두 50여개의 금단비가가 고객을 맞이한다.
금단비가는 민간의술과 궁중의술의 비기에 담긴 원리를 현대에 맞게 응용해 누구나 쉽게 케어받을 수 있는 피부관리숍이다. ‘V라인 작은 얼굴 만들기’ ‘건강미인 만들기’ ‘동안피부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은 여성들의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단순 피부 케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건강까지 챙겨주는 맞춤관리로 화제가 되고 있다.
금단비가 측은 “올해 직영점을 새로 10곳 오픈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아름다운 미를 창조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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