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tyle 헤어살롱 고덕점- 정하루 원장

“멀리가려면 H-Style 헤어살롱과 함께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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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예약제 정착… 끊임없는 미용공부 독학

30대의 부부 고객이 대부분인 H-Style 헤어살롱 고덕점은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상가 2층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약 3천5백세대가 모여 있는 아파트 단지다.
이 상가에만 미용실이 7개가 들어서 있어 그야말로 치열한 경쟁이 있는 곳이다.
강하루(36) H-Style 헤어살롱 고덕점 원장은 2017년 3월에 이곳에 오픈했다. 원래 개인 브랜드를 잠시 했다가 H-Style 헤어살롱으로 브랜드를 바꾸고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개인 브랜드를 잠시 했다가 H-Style 헤어살롱을 만난 것이 행운이었습니다. 멀리 갈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이 지금은 본사와 모든 것을 함께 하면서 마음도 편해졌고 경영과 고객에게 집중할수 있어 너무 편한다”고 강 원장은 말했다.
아직 미혼인 강 원장은 을지대학교를 졸업하고 자끄데상쥬와 박승철 헤어스투디어를 거치며 차곡차곡 미용기술을 익혔다고 한다. 실제 취재를 위해 2시간 머무르는 동안 5명의 손님을 직접 커트 서비스를 쉽게 했고, 예약하지 않은 손님은 3명은 돌려 보내야 할 정도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커트를 아주 쉽게 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커트가 재밌다”며 “새로운 트렌드와 기본을 지키기 위해 해외 잡지나 책을 쉬는 시간을 이용해 독학을 한다고 밝혔다.
“80%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아파트 상가이기 때문에 기술이 조금만 떨어지거나 실수를 해도 고객이 떠날뿐더러 소문이 나기 때문에 끊임없는 기술 개발이 필요합니다”
경쟁적인 지역에 있다 보니 온라인 오프라인 마케팅을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고, 좀 더 다른 서비스를 고민해야 하는 곳이 바로 이곳이라고 강 원장은 설명했다.
앞으로 H-Style 헤어살롱을 3개까지 더 해보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양재일 대표님을 진짜 존경해요. 아마도 지금까지 올수 있었던 것은 본사의 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 매장을 담당하는 박상무 주임이 너무나 관리를 잘해줘서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처음에 미용학과를 들어간다고 했을 때 아버지의 반대가 많았으나 지금은 오히려 큰 힘이 되어 주신다며 배우자도 미용을 하는 여성이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현재 13평 남짓한 매장이지만 하루에 15~20명 이상이 방문할 정도로 매우 바쁜 H-Style 헤어살롱 고덕점이다.
고객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위해 쉬는 날이면 사이클이나 웨이크 보드를 통해 몸 관리를 한다며 미용이라는 직업은 멀리보고 가야하는 것 같다고 강 원장은 자신의 관리 비법 일부를 공개했다.현장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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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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