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교육 구현을 위한 특별 연수

정화예대, 하반기 교직원 워크숍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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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예술대학교(총장 허용무)는 지난 2월 21일 명동캠퍼스 대강당에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 교육목표의 핵심 키워드인 행복교육 구현을 위해 실천해 왔던 주요 사업들과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직원 워크숍의 오전 프로그램은 조벽 숙명여자대학교 석좌교수가 ‘행복씨앗심기: 신뢰는 과학이고 소통은 예술이다’ 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유명한 조벽교수는 HD행복연구소의 공동소장으로 활동하며 행복씨앗심기 교육에 대한 강의로 참석 교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후 프로그램은 이승근 기획 부총장이 ‘2018년 대학자체평가 결과 및 향후 과제’ 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 동안의 대학운영 성과를 자체 점검한 평가 결과를 구성원간 공유하고 향후 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서 이혜정 평생교육부원장의 정화행복추진위원회 2018년 사업보고와 설현진 교무과장의 ‘행복한 인재양성을 위한 행복교과 운영사례와 방향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행복교과는 정화예대만의 특성화 교육으로 지난 3년간 학부(전공)의 행복교과의 운영의 사례를 통해 행복교과가 나아갈 방향성을 고민하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마지막 프로그램은 허용무 총장이 ‘사랑, 행복, 화합, 그리고…’ 라는 주제로 교육자로서의 사랑, 대학의 교육목표인 행복과 행복한 삶을 위한 화합에 대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한편, 도심형 특성화 대학인 정화예대는 방송 콘텐츠 산업의 세분화 추세를 반영하여 방송영상·연기학부를 재편, 방송·영상학부 내 미디어콘텐츠디자인전공, 공연예술학부(연기, 뮤지컬, 공연기획제작전공), 실용음악학부(보컬, 작편곡, 기악전공)를 독립 신설하며 대학 미래비전 구현을 위한 보다 전문화된 학사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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