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네일서비스를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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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네일서비스를 한국에서

네일 업계의 멀티플레이어 브랜드, 뉴욕네일
 


1998년부터 미국의 제품을 한국에 선 보이며 지금까지 네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뉴욕네일.

뉴욕네일(대표 윤태연)이 살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테크닉, 최상의 제품과 더불어 풋케어 제품의 선두주자로 발돋움 하고 있다.

현재 네일 케미컬 브랜드인 컬러 클럽(Color Club)의 아시아 총판과 풋 로직(Footlogix)의 한국 총판을 맡고 있는 뉴욕네일은 보다 차별화 된 패디큐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고로 건강하고 행복한 발을 위한 제품’이라는 모토로 출시된 풋 로직은 현대인이 많이 겪는 발의 굳은살과 각질, 발톱 무좀 등을 효과적으로 치료해준다.

뉴욕네일은 풋 로직 제품의 서비스와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보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패디큐어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컬러 클럽의 제품을 다양화하고 네일 살롱 서비스의 수준을 높여 뉴욕네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남산과 교대, 강남에 살롱을 보유하고 있는 뉴욕네일은 직원들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살롱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품질을 높여 고객 만족도를 최대화하는데 살롱 운영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직원들의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뉴욕네일 아카데미는 정규과정, 연구과정, 해외취업과정, 아로마 발관리과정, 전문강사과정 등 세분화된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최고의 네일아티스트를 배출하고 있다.

교육 과정 외에도 창업 컨설팅과 세미나를 통한 재교육을 통해 창업을 원하는 수료생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다.

차별화 된 패디큐어 서비스와 경쟁력 있는 제품을 바탕으로 살롱을 찾는 고객에게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며 특화된 네일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뉴욕네일은 향후 네일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욱 기자
seong_w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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