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인터참 우크라이나 화장 미용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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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위치한 ‘Inter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해당 CIS 시장 내 가장 큰 규모인 ‘2018 인터참 우크라이나 화장 미용 박람회(이하 2018 인터참 우크라이나)’가 개최됐다.
매년 그래왔듯이 올해에도 코이코에서 한국 공동관을 구성해 참가,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인근 루마니아, 체코, 헝가리, 이탈리아 등지에서 날아온 해외 많은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고 수출 계약을 하는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지난해 해당 전시회는 574개사가 넘는 다국적 참가사들이 참가해, 약 4만여 명의 참관객과 만났고, 더욱 다채롭고 풍성해진 한국 참가사들의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CIS시장 속 No.1 전시회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부스를 찾는 많은 바이어들과 상담을 이어갔다.
ITE 주최사는 전시회 2달 전부터 참가사들로부터 비즈니스 매칭 폼을 받아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면서 바이어 매칭을 주도했다. 이는 더욱 많은 진성바이어들을 부스로 모여들게 했으며 다수의 참가사들이 바이어와 계약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도왔다.
타 전시회와는 달리, Business matching program을 통해 현지 및 인근국가의 유통업자, 도소매업자와의 미팅을 주선하고자 노력하는 등 참가사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관을 비롯한 폴란드관, 중국관 등 매우 다양한 국가관이 설립되어, 세계의 뷰티 시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동종업계의 만남의 장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수행했다.
그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태극무늬의 한국공동관은 한국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참관객의 눈길을 머물게 하였다.
올해 새롭게 참가한 업체들은 입을 모아 해당 신규 시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다소 생소하게 느껴지는 시장일지라도 동남아, 중국을 넘어서서 한발 앞선 낯선 시장으로의 진출이야말로 큰 도전이자 기회라고 입을 모았다.
인터참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큰 미용 박람회로 CIS지역 내 가장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 특별히 낮은 무역장벽과 빠른 투자회수율로 유럽시장의 17%를 점령하고 있는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 지역에 진출할 절호의 기회이다. 2019년 인터참 우크라이나 전시회 역시 10월 중 모집이 시작될 예정이며 전시회 공식 에이전트는 KOECO가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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