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 2018 비네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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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부산 BEXCO에서 진행된 ‘2018 부산 네일 엑스포(BINAIL)’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 반디는 가을 트렌드 ‘모라비안 레드’ 컬렉션의 테마를 컨셉으로 정열적인 칠리 레드 컬러와 플라워 장식으로 보헤미안 분위기의 강렬한 부스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비네일에서는 소장가치가 높은 젤리끄 리미티드 컬렉션과 그 외에 자사 대표 품목들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내세워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단연 돋보였던 아이템은 ‘웨딩 시럽’ 컬렉션 및 신제품 ‘모라비안 레드’ 컬렉션 등을 비롯한 젤리끄 리미티드 에디션이었으며, 이외에도 비타 앰플, 푸른 다이아와 같은 네일 영양 제품들과 살롱주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란 별명을 가진 반디 LED/UV 파워 젤 램프 등 여러 카테고리 제품들의 프로모션으로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올 가을 반디가 제안하는 네일 트렌드인 ‘레오파드 아트’와 ‘보헤미안 아트’를 주제로 행사 내 무대 시연을 직접 선보이며 살롱에서 쉽게 활용 가능한 아트의 노하우를 전달하고, 고객의 궁금증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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