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헤어 400호점 돌파, 핵심상권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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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미창조의 ‘리안헤어’ 브랜드가 최근 400호점을 돌파했다.
리안헤어는 지난 2001년 런칭을 시작으로 2007년 100호점 돌파, 2012년 200호점 돌파, 2015년 300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왔다.

눈 깜짝할 사이 오픈했다 사라지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미용실 단일 브랜드로 400호점 돌파란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베트남 하노이점을 재오픈했는데 베트남 현지인이 직접 리안 브랜드를 선택했다는데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미창조 관계자는 “리안헤어를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400호점을 돌파했다”며 “‘살롱의 네트워크화’라는 기본 컨셉 아래 개인 살롱으로는 한계가 있는 운영 전반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지원해주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문턱을 낮추었으며, 점주의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해준 것이 리안헤어의 차별성이자 성장의 원동력이 됐다”고 설명했다.

경기불황 속에서도 올 한해 국내 미용프랜차이즈 최대 가맹점 수를 달성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인 미창조는 교육사업 확장을 위해 교육 전문 브랜드인 엘리츠(Elyts)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엘리츠(Elyts)는 영문 Style을 BackWords로 구성한 것으로 스타일 완성을 위한 전문가 육성 교육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재 엘리츠아카데미 서울 본사와 호남(광주)지사에서는 본격적인 오픈을 앞두고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리안헤어는 소비자가 선정한 고객만족도 부문 5년 연속 대상 수상, 100대 프랜차이즈 3년 연속 수상을 하며 가맹점주들의 신뢰를 굳건히 하고 있는데 이어 올 한해 420호점 돌파를 내다보고 있다.

 

                                                                                   한영미 기자 hanhye1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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