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한파 녹여낸 뜨거운 열기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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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네일 브랜드가 한곳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네일 박람회 ‘NAILEXPO IN KOREA 2018(네일엑스포 코리아 2018)’이 지난 2월 4일 성황리에 종료했다.
2월 2일부터 3일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60여개의 네일 리딩 브랜드들이 참가해 전시관을 채웠으며, 어느 때 보다 다양하고 알찬 정보를 담아 행사장을 찾은 해외 바이어 및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평소보다 2개월 앞당긴 행사 일정에도 불구하고 1만 5천6백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는 등 추운 겨울의 한파를 녹이는 네일인들의 열정이 이어졌다.
이번 전시회는 행사 시작 전부터 준비된 다양한 홍보활동이 주목을 끌었다. 네일업 불경기라고도 불리는 봄 시즌, 네일 살롱주들의 불황 탈출을 위해 국내외를 아우르는 유명 브랜드의 라인업부터 관람객 몰이를 위한 사전 릴레이 이벤트와 사전등록 입장권 할인 혜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목을 끈 것.
네일업 ‘불황 시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참여 브랜드 대부분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금번 전시회에는 해외바이어를 비롯한 참관객의 참여가 돋보였는데, 그중 뉴욕 유명 네일리스트인 진순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많은 이의 호응을 끌어냈다.
또한 국내 네일 산업을 주도하는 반디의 봄 컬렉션이 주목을 받았으며 최대 규모로 참가한 천사네일의 부스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네일인들이 몰렸다.

 

 

이외에도 베리체, 다이아미, 젤리핏, 캔디네일 등의 브랜드에서 연이어 봄 트렌드를 알리는 신제품과 아트 시연에 나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빠르게 성장하는 시즌 네일엑스포 박람회는 국내 네일산업을 대표하는 네일 박람회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행사에 이어 2018년 한 해 동안 총 4번의 시즌 네일엑스포가 각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4월에는 대전에서 제 1회를 맞는 DINAIL이 기다리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쳐 새로운 지역에서의 힘찬 첫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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