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산업의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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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처럼 시술이 간편하지만 용제가 필요 없고 젤처럼 아트 시술이 가능한 신개념 제품이 출시됐다.
소풍앤하모니(대표 심동원)는 지난 9월 18일 하모니의 신제품 젤리시 폴리젤과 젤리시 딥을 출시하고 신제품 시술과 관련된 세미나를 진행했다.

젤리시 폴리젤은 젤과 아크릴의 장점만을 살린 제품으로 3폴리머 시스템을 갖춰 쉽게 시술이 가능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갖췄다.
아크릴보다 23% 가볍고 일반적인 하드젤보다 16% 가벼운 젤리시 폴리젤은 내구도의 손실 없이 리프팅 현상이나 갈라짐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스캅처나 팁 시술이 모두 가능하며 모노머 리퀴드가 필요 없고 에어더스트가 발생하지 않아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특히 하드젤보다 강하고 아크릴보다 유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큐어링 전까지 지속해서 수정이 가능해 초보자도 쉽게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폴리젤 론칭 세미나를 진행한 불가리아 출신의 네일리스트 크라지미라 페트로바 크루모바(Krasimira Krumovq)는 “폴리젤이야말로 젤리시 이후 네일 업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젤과 아크릴의 장점을 결합하고 단점을 제거한 제품으로 손톱에 손상을 주지 않는 시술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폴리젤은 파일링만으로도 탈착이 가능해 속오프가 필요 없으며 리프팅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며 “아크릴의 경우 용제와 파우더의 비율이 중요하나 폴리젤은 누구나 쉽게 최상의 시술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크라미지라 페트로바 크루모바는 하모니와 이지플로우의 마스터 에듀케이터로 현재 Dean of education의 교육 학장을 맡고 있으며 각종 세계 대회에서 우승한 실력자로 알려져 있다.
젤리시 딥은 용제를 바른 후 파우더를 입혀 시술하는 새로운 방식의 제품으로 최근 네일 트렌드인 무광 네일을 쉽게 시술할 수 있고 다양한 응용이 가능하다.

30분이면 완성되는 간단한 5단계의 시술법을 가지고 있으며 램프를 통한 큐어링이 필요없는 것이 장점이다
소풍앤하모니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지난 9월 18일 사라네일, 19일 천사네일, 20일 네일몰과 태양네일에서 각각 세미나를 진행하고 추석 연휴 후 광주와 경기도권에서 세미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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