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na in Africa, the Middle East, and Islam(아프리카, 중동, 이슬람의 헤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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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na Rituals in History and Beyond(역사와 그 이상의 헤나 의식)
 
Pregnancy and Childbirth (임신과 출산)
임신과 출산은 산모와 아기가 최대한 많은 보호와 축복이 필요한 두 개의 매우 중요한 시기로 여겼다. 많은 문화에서 순수한 새로운 생명을 약속하고 피를 흘리는 때 악령이 숨어든다고 여겨, 매우 조심스러운 시기로 보았다.

대부분의 중동, 아시아, 북아프리카 내륙에서 전통적인 의식과 축제는 임신 막바지와 출산의 막바지에 모두 연관 있다. 그것들 모두 공감주술(상징, 부적, 주문 또는 긍정적, 보호적 결과를 가져오기 위한 부적)의 사용을 보여준다.

인도에서는 임신 8개월은 특히 상서롭게 여겨 아따완사(athawansa) 의식을 한다.

8개월의 첫 번째 날, 예비 엄마는 향수를 이용한 의식적인 입욕을 하고 그 다음 그녀는 발, 손에 그녀의 결혼식 날과 유사하게 멘디를 한다.

그 후 멋지게 옷을 차려 입고, 의식을 위해 준비한 좌석에 앉으면 장신구, 사탕, 코코넛으로 높게 쌓는데, 이것을 ‘무릎을 채우기’라고 부른다.

이 전체의식은 여성이 보호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고 확실히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는 것을 위해 준비된다.
모로코와 베르베르인(또는 아마즈-Amazigh)가 사는 지역에는, 실제 출산 전, 여성들이 마치 그들이 다시 신부가 되는 것처럼 헤나, 화장먹, 호두나무 뿌리를 으깨서 만든 입술 연지로 꾸민다.

이것은 보호를 위한 목적이 우세하지만, 또한 아이를 낳은 것은 죽음의 위험이 항상 있으므로, 산모는 천국에서 신부로 받아들여질 준비를 하는 것도 된다.

출산이 이루어지는 방 주변은 산파나 주치의 같은 여성들에 의해 항상 의식적으로 준비된다.

예비 엄마는 주변에 칼로 보호의 원이 그려지고 부적, 호적, 향 등이 방 주변에 놓인다. 출산하는 여성은 정령이나 악령을 쫓기 위해 보호적 상징으로 헤나를 받는다.

베르베르족 여성은 출산하는 동안 몸 전체를 헤나로 덮어서 악이 그녀를 볼 수 없어 그녀와 아기에게 해를 끼칠 수 없게 된다고 믿었다. 인도에선 출산 후 즉시 산모는 손톱과 발톱에 헤나로 디자인을 한다.

이 의식은 잘바 푸자니(jalva pujani)로 불리며 산보에게 아기의 출산으로부터 어떤 부정적인 또는 불순한 것이 남지 않도록 쫓아내는 의식이다.

아이와 산모 모두 위험한 시기로 여기는데 왜냐하면 악령으로부터 보호받고 출산과정에서 회복할 필요하기 있기 때문이다.

출산 후, 엄마와 아이가 세상과 떨어져 엄마의 친척들이나 산파에 의해 둘러싸여 지내는 일이 흔하다.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지나면 문화에 다라 다르지만, 작명 의식이 열리는데 아이는 헤나를 받는다.

인도에서는 아기는 태양의 상징으로 장식되고 생명을 주고, 돌봐주고, 보호적인 태양신의 축복을 얻고자 하늘위로 들어 올려진다. 이것은 아이가 이 세상에 나타난 것을 상징하고 엄마의 새로운 역할과 마을 공동체의 삶에 포함을 상징한다. 심지어 7~8일째 날까지 가족이 감당할 수 있는 한 축제가 계속된다. 산모가 계속 아이와 시간을 보내며 쉬는 반면 여자 친척들은 집안일을 돕는다. 이것은 종종 긴 헤나 장식 기간과 관련 있는데 산모가 헤나를 받기 위해 몇 시간 동안 꼼짝 않고 가만히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녀는 또한 집안 일에서 해방되는데 이것은 헤나가 최대한 오랫동안 착색이 되도록 유지하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다시 한 번 말하면, 이것은 산모에게 출산으로부터 최대 40일까지 충분한 휴식과 긴장완화를 확보해준다. 이 변화의 시간은 의식적이고 전통적인 목적일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신체적, 정신적으로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산후 질병과 우울증이 일어날 가능성을 줄인다.

모로코에서는, 다산이 특히 상서로운 것으로 여겨져 출산한 여성들은 매우 축복받은 것으로 여겼다. 아기가 태어날 때, 탯줄을 자르고, 그 끝을 헤나로 살짝 바른 후 의식에 따라 산파가 처리했다. 모든 이런 보호적 의식들은 산모를 편하게 해준다. 왜냐하면 산모들이 자신이 믿고 의지할 수 있어서 출산을 최대한 안전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들에 의해 둘러싸여 보호받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갓 태어난 아기도 헤나를 얼굴과 손에 살짝 바르거나 기름이나 버터를 헤나와 섞어 놓은 헤나 반죽으로 아기의 몸 전체를 마사지함으로써 악으로부터 보호받는 생후 7일까지 씻길 때 적용한다.

자료제공: www.foxykorea.co.kr 팍시코리아 헤나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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