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제오헤어의 열풍을 일으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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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에 앞서는 제오헤어가 드디어 부산의 중심상권에 진출했다.

제오헤어는 지난 2월 10일 부산의 메카인 부산대학교 앞에 신규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제오헤어 부산대점은 미용경력 15년에 살롱 경영 경력 8년 이상인 두 친구가 동업을 해 오픈한 특별한 매장이다.

채빈 원장은 학창시절 미용 전공을 하지는 않았지만 미용을 하시는 어머님의 영향으로 항상 관심선상에 있었고 우연히 입대 후 이발병으로 복무를 하며 미용을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어려서부터 미용을 하시는 어머니에게 미용에 대해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군대에서 이발병으로 복무를 하게 됐죠. 실제로 커트를 하다 보니 미용이 제 적성에 맞는 것 같았고 전역 후 본격적으로 미용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채빈 원장의 미용에 대한 관심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던 유승민 원장에게도 자극이 됐다.

비슷한 시기에 전역을 한 유승민 원장은 채빈 원장과 같이 미용을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전역 후 둘이 미용을 배우며 미용이 적성에 맞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원래 공과 전문이었는데 손에 기름을 묻혀가면서 뭔가를 한다는 것이 적성에 안맞았거든요. 이후 미용을 업으로 삼고 미용실을 운영하게 됐죠. 그러던 중 유승민 원장과 우연히 신용진 뷰쎄제오헤어&프랑크프로보 대표의 특강을 듣게 됐습니다.

 

제오세어 본사에서 시즌별로 제공되는 트렌드커트와 디자이너 유니폼 착용 등의 차별화된 시스템에 호감을 느끼고 제오헤어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에 호감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제오헤어를 접한 두 원장은 부산에서 제오헤어의 붐을 일으키기로 하고 힘을 합치기로 했다. 두 원장은 지속적인 온라인 마케팅을 통해 부산 내에서 제오헤어의 입지를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다.

“급하게 마케팅을 진행하게 되면 단시간에 효과는 볼 수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꾸준하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맞춘 바이럴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계획이며 로드샵에 맞는 쿠폰북을 가지고 마케팅을 할 생각입니다. 다행히 제오헤어 본사에서 로드샵에 맞는 쿠폰북을 제작해주고 있어서 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두 원장은 제오헤어 부산대점의 빠른 정착과 활성화 외에도 아카데미 운영에 대한 욕심도 갖고 있었다. 특히 유승민 원장의 경우 서라벌대에서 커트교육을 진행한 경험이 있었으며 자끄데샹주, 피봇포인트 등의 교육도 이수해 뛰어난 이론과 실무를 모두 갖췄다.

“프랜차이즈 헤어살롱을 운영하다보면 본사와 가깝게 위치한 수도권 살롱들은 특별 세미나나 트렌드를 접하기가 수월합니다. 하지만 거리가 먼 지방에서 살롱을 운영하다보면 그런 기회를 접하는 것이 쉽지 않죠.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되다보면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늘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점을 개선하기 위해 제오헤어 본사와 협업을 통해 부산에서 세미나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아카데미를 설립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오헤어 본사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트렌드 교육을 진행하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 부산에서 제오헤어의 입지를 좀 더 강화하겠다는 뜻이다.

“부산은 3개의 중심상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포동, 서면, 부산대가 바로 그 중심상권이죠. 최근에는 해운대 상권의 집중 투자로 4개 상권이 거론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제오헤어가 이 모든 지역에서 고객들과 만나게 하는 것이 단기적인 목표입니다”

두 원장은 앞으로 제오헤어의 부산입지를 더욱 강화시키는 공동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채빈 원장은 “우선 살롱을 오픈한 만큼 브랜드 홍보에 주력해 직원들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고 향후에 직원들로 하여금 지점을 오픈할 수 있게 비전을 주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승민 원장은 “제오헤어 부산대점을 시발점으로 부산의 주요 상권에서 제오헤어의 입지를 높이고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부산 미용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목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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