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웨이하이 9월 11일 뷰티 박람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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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 남해신구 정부가 주관하는 ‘2015 국제 한중 미용산업박람회’의 출범식과 기자회견을 위해 한국 대표단이 지난 8월 7월부터 9일까지 방중했다.

한국 대표단은 정현모 국제미용건강경영자협회 회장(2015 중국 웨이하이 국제 한중미용산업박람회 한국조직위원장), 김기덕 국제미용건강경영자협회 수석 부회장(메디맥스 대표), 김찬근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수석 부회장, 홍순봉 중소상공지원단 회장, 김혜정 올댓바이어 대표, 윤복근 국제통합의학협회 회장, 신연종 본지 대표 등 7명으로 구성됐다.

8일 남해신구 정부 청사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장해군 웨이하이시 남해신구 당서기(2015 중국 웨이하이 국제 한중 미용산업박람회 대회장), 석건봉 웨이하이시 남해신구 투자유치국 국장, 추초 과장 웨이하이 남해신구 투자유치국 과장, 나견 2015 중국 웨이하이 국제 한중 미용산업박람회 집행의장, 여가신 전 중국미발미용협회 부회장등외 중국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현모 회장은 출범식 인사말에서 “남해신구는 한중 무역의 중요한 거점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앞으로 100년의 새로운 역사를 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석건봉 국장은 오는 8월 18일은 한국에서 출정식 및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며 장해군 당서기가 이번 박람회 대회장을 맡을 만큼 이번 박람회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중국 언론매체 20곳에서 취재를 올 만큼 많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기자회견 다음날 보도되는 신속성을 보였다.

중국 산동성 웨이하이시는 한중 FTA 체결에 따라 남해신구를 자유무역경제합작 시범구역으로 선포하고 한중 뷰티헬스 허브 구축을 위해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남해공원에서  박람회를 개최하게 된다.

웨이하이시 장 당서기는 “이번 박람회를 위해 들어오는 제품들에 대해서는 통관 우대정책으로 관세를 없애며 의료기기의 경우도 개인적으로 가지고 들어오는 것은 모두 통과 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도 함께 참가해 행사 기간 내에 한중 직능인 교류의 날로 정해 꾸준한 교류를 이어 나가기로 합의했다.

나견 집행의장은 중국 전역에서 이번 박람회를 위해 설명회를 갖고 있다며 상해와 난징은 이미 끝냈고 청도(13일), 베이징(15일), 심천(18일), 서울(18일) 등으로 활발한 홍보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극 주최 측에서는 약 3만명이 참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중국 전역의 미용협회 회장단 50여명이 이미 참가하기로 약속되어 있다고 밝혔다.

웨이하이시는 앞으로 박람회는 매년 열리게 되며 남해신구개발 보세지역이나 미용산업단지 입주난 분양에 대해서도 한국 참가업체에 많은 특혜가 있을 것이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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