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스타일 헤어살롱 홍제점”

Google+ Pinterest LinkedIn Tumblr +

‘”H-스타일 헤어살롱 홍제점”


‘전우애’ 보다 강한 ‘미용애’ 실천

 

 

마케팅 지원·법률자문 등으로 본사와 윈윈

 

홍제동과 불광동, 서대문구와 은형구 지역의 미용터줏대감으로 통하는 엄기억 H_스타일 홍제점 원장은 미용경력 23년의 최고 베테랑 디자이너다.

 

 굴지의 헤어업체의 강사 경력을 비롯해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할 정도로 실력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실력 외에도 경영자로서의 자질도 충분히 갖췄다.

2002년 처음으로 독립해 개인 헤어살롱을 오픈해 운영해 왔다. ‘브로스 헤어’라는 브랜드로 이 지역에서는 높은 인지도를 구축해 성공한 살롱경영인으로도 인정받아 왔다.

이런 엄 원장이 올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동안의 정든 브랜드 ‘브로스 헤어’를 과감히 포기하고 지난 2월 ‘H-스타일’ 헤어살롱으로 다시 새로운 첫 걸음을 내딛었다.

 

홍제점뿐 아니라 불광점까지 ‘H-스타일’ 헤어살롱으로 변모를 꾀했다.

 

헤어살롱 경영에 자신도 있었지만 ‘H-스타일’ 헤어살롱 본사의 보다 전문화된 마케팅을 비롯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결정이 쉽진 않았지만 매우 성공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본사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 뿐 아니라 세부적인 경영지원까지 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개인 살롱으로는 하기 힘든 다양한 미용대학과의 MOU 체결을 통한 직원 수급도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또한 올해 진행되었던 본사의 ‘비달사순’ 세미나 교육 등은 큰 힘이 되었다.

특히 비달사순 세미나의 경우 본사의 교육지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실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밖에도 다양한 법률자문을 통해 살롱경영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분쟁을 해결토록 지원하는 것 또한 ‘H-스타일’만의 장점 중 하나다.

본사와의 끈끈한 협력을 통해 현재 ‘H-스타일’ 홍제점은 불광점과 더불어 이 지역의 새로운 헤어살롱 강자로 다시금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본사와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소통은 초기의 여러 문제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되고 있다.
감각적인 살롱 인테리어와 전문가적 실력을 겸비한 헤어디자이너, 그리고 엄 원장의 끝없는 노력으로 ‘H-스타일’ 홍제점은 이 지역 최고의 헤어살롱으로 다시 한번 거듭나고 있다.

 

<인터뷰>


엄기억 ‘H-스타일’헤어살롱 홍제점 원장


“하루, 1년, 10년의 꿈을 키워나갑니다”

 

최고의 디자이너이자 베테랑 헤어살롱 경영자인 엄기억 원장은 ‘H-스타일’ 헤어살롱 오픈을 결정하는 일이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

“‘브로스 헤어’의 브랜드 인지도가 이 지역에서 높은 편이었으며 단골 고객들도 꾸준히 유치한 상태이기 때문에 ‘H-스타일’ 헤어살롱으로 새롭게 오픈을 결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엇인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을 없애기 위해서는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헤어디자이너 외에 경영까지 책임지는 것에 대한 한계도 느끼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바로 ‘H-스타일’입니다”

 

처음부터 순탄한 것은 아니었다.

본인만의 스타일에 맞지 않는 점도 있었고 때로는 본사의 정책과 부딪히기도 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만족스럽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본사와의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그 간격을 좁혀 나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무엇 하나라도 지원하고자 하는 본사의 진심이 조금씩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우며 본사와 살롱이 함께 윈윈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엄 원장은 ‘H-스타일’을 통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본인이 세운 하루의 목표, 1년의 목표, 10년의 목표를 설정해 이를 실현시켜 나갈 계획이다.

 

“처음 3명의 디자이너와 작은 살롱으로 시작했었습니다. 이제 10년이 지난 지금, 30명이 넘는 직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10년 뒤에는 3백명의 직원이 있는 헤어살롱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엄 원장은 “자신의 성공을 통해 함께 헤어살롱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후배 디자이너들이 모두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전우애’ 못지 않은 ‘미용애’를 통해 많은 후배들이 디자이너로서 성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전진용 기자 bretislav@hanmail.net
사진/ 안성욱 기자 seong_wook@hanmail.net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