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업계 최고의 특화 아이템 될 것”-이오걸 앤앤비 월드 회장

Google+ Pinterest LinkedIn Tumblr +

“뷰티업계 최고의 특화 아이템 될 것”

이오걸 앤앤비 월드 회장

래쉬푸드를 국내 론칭한 웰뷰티패밀리와 모 그룹인 앤앤비 월드의 이오걸 회장은 ‘래쉬푸드’가 향후 뷰티업계에 가장 특화된 아이템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각종 뷰티살롱과 네일숍 등의 통해 속눈썹 연장술과 같은 속눈썹 관련 시장이 빠르게 증가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래쉬푸드는 이미 뷰티산업의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그 효과가 이미 검증된 제품이며 가장 안전하면서도 가장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론칭과 함께 다양한 채널을 통해 그 동안 대대적인 광고와 홍보를 진행한 것 또한 서서히 빛을 내고 있는 상태다. 대리점 모집을 통한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유명 백화점 내 특설 매장 설치, 각종 뷰티살롱과 연계한 유통망 구축을 통해 전방위적인 홍보와 유통이 동시에 진핼되고 있는 상태다.

“무엇보다 ‘래쉬푸드’를 통해 뷰티산업에 내 새로운 틈새시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며 래쉬푸드를 유통하는 다양한 채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래쉬푸드를 판매하는 대리점과 각종 뷰티살롱이 래쉬푸드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마케팅, 판촉, 홍보 등 모든 분야를 지원해 나갈 것입니다”

이 회장은 “대리점과 판매점들이 래쉬푸드라는 특화된 아이템을 통해 동반 성장하고 함께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현재의 성공적인 시장진입에 만족하지 않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과 대대적인 판촉지원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래쉬푸드의 성공에 힘입어 향후 탈모 관련 제품 등 새로운 특화아이템의 런칭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전진용 기자 bretislav@hanmail.net
사진/ 안성욱 seong_wook@hanmail.net

Shar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