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네일리스트가 놀랄 세계 최고의 UV 젤”-아발리코 본사 무역담당 매니저 ‘마이크 세이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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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일리스트가 놀랄 세계 최고의 UV 젤”

아발리코 본사 무역담당 매니저 ‘마이크 세이델’

지난 9월 19일 일산킨텍스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뷰티디자인 엑스포 행사장에 마련된 독일 네일 브랜드 아발리코 부스는 국내 유명 네일리스트들로 붐볐다.

한국에서 접해보지 못한 아발리코 네일제품의 탁월한 표현력 때문에 입소문을 타고 몰려든 것.

이를 흐믓하게 지켜보던 덩치 큰 외국인.

바로 아발리코 독일 본사의 무역담당 매니저인 ‘마이크 세이델’이다.

부스에서 만나 마이크 세이델은 유럽에서 형성된 네일 브랜드들과는 다른 한국 네일시장 내 브랜드들에 대해 의아해 했다.

“미국이나 일본의 네일 브랜드도 전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지만 사실 유럽에서는 국내에 아직 소개되지 않은 수준 높은 제품력의 네일 브랜드들이 많습니다. 아발리코의 경우 독일 시장에서 UV 젤 분야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브랜드입니다. 세계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서도 UV 젤 분야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가졌다고 자부합니다”

이번에 행사장을 통해 소개된 아발리코는 이미 독일을 비롯한 유럽에서 최고의 네일 젤 브랜도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발리코는 국내 지사인 아발리코 코리아(대표 최재원)를 통해 한국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한국의 네일분야에 대한 우수성과 열정을 보고 아발리코코리아를 통해 아시아 시장의 본격적인 진출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발리코 코리아는 아발리코 브랜드를 아시아 지역에 알리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

마이크 세이델은 “독일 본사의 많은 지원을 바탕으로 아발리코 코리아를 통해 많은 제품 교육와 세미나를 준비 중에 있다”며 “아발리코 코리아가 진행 중인 유통 전략에 보다 시너지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교육적인 지원에 우선 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아발리코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은 한국 네일시장에도 인정을 받을 것으로 확신하며 아발리코코리아를 통해 한국 네일산업에서의 UV 젤 아트 분야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진용 기자 bretislav@hanmail.net
사진/ 안성욱 기자 seong_w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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