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정성을 다하는 네일아티스트로 남을 것”-김수현 네일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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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에게 정성을 다하는 네일아티스트로 남을 것”

김수현 네일퀸 원장

“어린 시절부터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네일 아트였습니다. 항상 머릿속에서 손톱을 디자인했고 새로운 문양을 떠올리곤 했죠. 다른 일을 하면서도 네일아트에 대한 꿈을 버릴 수 없었습니다”

낭중지추라고 네일아트에 대한 김수현 원장의 꿈은 결국 지금의 김 원장을 만들어 냈다.

작지만 알짜배기인 살롱의 원장으로 7년째 단골 고객을 유치하며 새로운 도전을 위해 피부관리학과에 늦깎이 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네일살롱의 운영뿐 아니라 후배 양성에도 욕심이 대단하다.

네일살롱의 운영에 공부까지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에도 실력 있는 후배를 발견하면 곁에 두고 그동안 자신이 갈고닦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한다.

이렇다보니 정작 김 원장은 휴일이 없다.

“살롱 운영을 하고 새로운 분야의 공부를 하며 협회 활동까지 하다 보니 쉬는 날이 없어요”

네일아트 매력에 빠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 원장의 꿈은 1층 로드숍을 차리는 것이라고 한다.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네일아트를 해주고 항상 현장에서 일하는 원장이 되는 것이 제 꿈입니다. 고객에게 정성을 다하는 실력 있는 원장으로 끝까지 남을 생각입니다”

자신의 욕심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하는 김 원장. 조만간 업그레이드 된 로드숍에서 김 원장의 네일 서비스를 받을 날이 멀지 않아 보였다.

글,사진 안성욱 기자 seong_w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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