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즐거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장현정 스파고아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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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즐거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

장현정 스파고아 PM

스파고아의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장현정 PM(Product Manager)은 스파고아의 가장 큰 장점으로 60년 전통 아모레퍼시픽 연구소만의 기술력, 국내 최고의 화장품 마케팅 노하우를 꼽았다.

“지금까지 축적된 방대한 데이터를 기본으로 아시아 여성의 피부에 근거한 제품력과 선호하는 제형으로 스파고아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제품이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해 신뢰할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하고 차별화된 홍보도 강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스파고아를 선택한 살롱 경영주들은 스파고아의 풍부한 사용감과 우수한 퍼짐성, 마무리 제품의 산뜻한 흡수력, 제품 안정성에 대한 신뢰감, 국내 제조에 따른 제품 신선도, 살롱 의견이 제품 개발에 반영될 수 있다는 기대감 등에 대해 입을 모았다고 했다.

장 PM은 스파고아를 ‘마사지 테크닉이 즐거운 브랜드’로 포지셔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개발 시 제형과 사용감에 대한 부분을 우선 품평하고 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점판이 강한 브랜드로 어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매출의 30~40% 이상을 점판 제품이 차지하고 있으며, 점판 활성화를 위한 판촉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스파고아는 전국 에스테틱숍의 57%가 자리잡은 서울·경기 지역에 한정해 직거래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 내에 대리점 체제로의 변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박현경 기자
1manban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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