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의선물-14일’ 이보영 헤어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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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신의선물-14일’ 이보영 헤어스타일


서울종합예술학교 뷰티예술학부

헤어디자인과 정호민 교수






 



얼마전 종영을한 SBS 드라마 ‘신의선물’ 에서 딸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이보영(김수현 분)은 드라마에서 딸 샛별(김유빈 분)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보영은 “타임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은 내게 큰 도전이었으며 또한 후회 없는 도전이었다.
 
촬영기간 내내 극 중 수현이와 하나가 되어 내 아이를 찾기 위해 3개월 동안 고군분투하였다”며 소회를 전했다
.


 







수현역의 이보영은 진한 모성애를 과시하면서도 세련된 여성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내고 있다.

그 역활에 적합한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보여 주었는데요 헤어스타일은 답답해 보이는 검은색 머리보다는 갈색톤의 핑크 브라운 색상과 원랭스컷 으로 잘못하면 단차가 없는 형태로 답답해 보일수 있는 컷이 될 수 있는 형태이나 옆라인을 가감하게 레어어 컷을 주어 답답하고 무거운 느낌을 줄였다.

왠지 정돈되어 있지  않은 헝클어진 웨이브로 그 드라마의 급박한 전개상을 보여 주고 있다.

 수분과 단백질이 빠진 듯한 부스스한 형태의 헤어스타일은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수현의 역할과 잘 어울린다.

이런 절박한 사항에서 엄마의 머릿결이 너무 곱거나 찰랑거린다면 드라마의 집중력을 떨어트리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수현과 같은 머릿결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제품사용을 줄여야 합나다.

머리를 감고 드라이 바람으로 모발이난 반대 방향의로 말려 뿌리를 살려주고 큰 웨이브를 넣고 제품 사용은 하지 않으며 손가락으로 빗어 자연스럽게 연출합니다.

그 역에서 머리를 묶은 헤어스타일도 많이 보여 주었는데요! 빗으로 깨끗하게 정리되어진 헤어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손으로 빗어 질끈 묶은 형태로서 자연스럽게 연출을 하였는데요 수현 역할에 적절히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인거 같습니다.



제대로 된 엄마 역할은 처음 맡아본 이보영 에게 아이를 잃은 엄마의 모성애를 표현해내는 것은 큰 도전이었다.
 
하지만 이보영은 이런 우려를 뛰어넘어 김수현 역에 완벽히 스며들었으며 강한 모성애를 가진 엄마의 모습을 막힘없이 연기해냈고, 아이를 잃은 엄마의 절박한 마음과 비통함을 잘 표현해 내며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연기 변신에 대성공을 이뤄냈다.
 
역할에 충분히 감정 이입을 할수 있게 할수 있었던 이유도 적절한 헤어 스타일과 패션에 드라마에 집중 할수 있게 도움이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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